5강
매체 활용과 서식 활용, 그리고 점검하며 고쳐 쓰기
2026. 10. 27. · 조회 2
학습목표
이 강을 다 읽으면 목적에 맞는 매체를 골라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요. 이어 주어진 서식을 상황에 맞게 바꿔 쓰고, 자기 점검표로 글을 고쳐 쓰며, 말하기·쓰기 전략을 스스로 다듬을 수 있게 됩니다.
배경·개념 도입
서식을 그대로 따르기만 하면 될까?
처음에는 그렇다. 그러나 상황이 조금만 달라져도 그대로는 맞지 않는다.
💡 서식은 채워 넣는 빈칸이 아니라 바꿔 쓸 수 있는 틀이다. 무엇을 왜 넣는지 알면 상황에 맞게 고칠 수 있다.
〈기본영어1〉에서 이메일과 안내문의 자리를 익혔다. 여기서는 그 자리를 다른 매체로 옮겨 보는 연습을 한다.
같은 제안을 이메일로 쓸 때와 발표로 말할 때 필요한 것이 다르다. 이메일에는 인사와 서명이 필요하고, 발표에는 여는 말과 닫는 말이 필요하다.
고쳐 쓰기도 한 걸음 나간다. 주어진 점검표를 따르는 데서 나아가 자기가 자주 틀리는 것으로 점검표를 만든다. 마지막 강이니 차분히 정리해 보자.
핵심개념 상세
매체마다 달라지는 것
| 매체 | 길이 | 말투 | 꼭 필요한 것 |
|---|---|---|---|
| 이메일 | 중간 | 격식 | 인사, 목적, 서명 |
| 안내문 | 짧음 | 중립 | 항목, 기한 |
| 발표 | 중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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